태안 기름유출 사고...
전 태안반도 가서 친구랑 옷 입은 채로 바다에 뛰어들어가 놀고
애인하고 무지 맛있는 조개구이를 먹었던 추억이 있는데
시꺼먼 기름을 뒤집어 쓴 조개들을 보니 무척 안타깝더군요.
안타까워만 할 게 아니라
어떻게든 돕고 싶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발만 동동 구르시는 분들도 많은 거 같더군요.
그래서 태안을 돕는 방법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태안군청 홈페이지는 방문자가 많아서인지 속도가 느려졌더군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는 공무원이 부족하다고
양해의 답변을 올려놓은 게시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건강하시다면,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태안군청 공지사항에 있는 자원봉사 안내문입니다.
Q. 단체봉사할 인원이 안 되는데 어떡하나요?
개인 자격으로 봉사하겠다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자원봉사 체계가 잘 잡혀있으면 좋겠지만, 여건이 그렇지 못하다고 합니다. 환경단체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단체 자원봉사단을 모집하고 있지만, 이미 마감된 곳도 상당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군청에 연락하지 말고, 직접 현장으로 가면 된다고 합니다.
Q. 맨몸으로 가도 되나요?
위에 설명문에 씌여있듯 개인용품은 지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망쳐도 될 옷, 고무장갑, 마스크 등은 챙겨가셔야 합니다. 흡착포도 부족하다고 하니 면 헝겊이나 낡은 옷을 가져가면 더 좋겠죠. 신문지, 비닐봉지, 마대, 도시락^^도 유용하다고 합니다.
이런 물건들은 보급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태안군 안에서 구입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니 출발하시기 전에 챙기시기 바랍니다. 또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해안가 주변에서 불을 피우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바닷바람이 무척 추울텐데, 따뜻한 옷도 짐에 넣으셔야 겠습니다. 원유 성분은 몸에 안 좋다고 하니 마스크나 고무장갑은 잊지마세요.
Q. 만리포나 천리포처럼 사람이 많은 곳보다 외진 곳을 돕고 싶은데 어떡하나요?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주민의 대부분인 외딴 섬의 상황은 더욱 열악하다고 합니다.
섬 중에 배 편이 있는곳은 가의도인데 태안군 근흥면 안흥항에서 여객선이 하루 한 번 있다네요. 안흥항에 가시면 됩니다. 근처 낚시를 많이 해보신 바다사랑 님에 따르면,
들어가는 배편은 오전 8시 반, 10시, 오후 2시, 4시 반에 있다고 합니다.
Q. 이번 주말은 시간이 안 나는데, 다음주에 가도 될까요?
해안의 기름 쓰레기만 치우는데 최소 2달이 걸릴 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때까지 따뜻한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거죠.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이번 주말에는 단체 자원봉사자가 많이 몰리고 흡착포 수급은 늦어져서 (외국 지원 물품이 다음주 중에 들어오면 좀 나아질 듯 합니다) 개인 자원봉사자는 다른 때 오면 더 좋겠다고 하네요.
Q. 밤밖에 시간이 안 나는 데 돕고 싶어요
'밤낮 일하면 견디지 못합니다'... 건강은 지키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Q. 방제 작업 해본 적 없는데, 그래도 도움이 될까요?

이미 봉사 다녀오신 분이 올려주신 글 같습니다
점심 식사를 나눠주는 것도 삽질 등이 힘든 분께는 가능한 봉사활동이겠죠.
어제 새로운 자원봉사 안내문이 올라왔네요. 밀물처럼 들이닥치는 자원봉사 물품과 봉사지원 접수를 받는 일이라고 합니다.
태안군청에 문의해도 대답 없는, 반복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숙박업소와 셔틀버스에 관한 것. 며칠씩 묵으면서 돕고자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당연히 행정기관에서 조치해야 하는 것이겠지만 그럴 여력이 없는 모양이군요.
근처 펜션이나 찜질방에 문의하시는 게 더 빠를 듯 합니다. 혹은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장기 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장기 봉사하는 분들끼리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좋겠지요.
일부 숙박업소나 식당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철없는-_- 경우도 있다고 하니, 씁쓸하군요.
직접 가지 않고도, 이런 방법도 있답니다
일이 고된데다 원유 성분이다보니 건강하지 않으신 분들은 마음만큼 일하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특히 군청에서는 호흡기 안 좋으신분과 몸이 약하신분은 직접 참여보다 간접 참여를 부탁한다고 그러네요.
Q. 물품은 어디로 보내야 하나요?
못 가는 대신 고무장갑 50벌을 구입해 부쳤다는 분에서부터, 자신의 공장에 있는 린넨 천을 전달하겠다는 분들까지... 태안군청 게시판에는 훈훈한 사연들이 가득했습니다.
헌 옷은 면으로 된 것, 수건 같은 감이 좋다고 합니다.
-보내실 곳 :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90
태안군청 재난관리과 또는 재난종합상황실
Q. 그냥 돈으로 보내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태안군청을 비롯해 여러 곳에서 성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 성금계좌 번호 : 농협중앙회 459-01-014563 (태안군수)
- 성금접수 안내 : 충남 태안군청 재무과 세입담당 : (041) 670-2139
환경운동연합은 실시간 계좌이체와 신용카드, 휴대전화 ARS 로도
신청을 받습니다.
3만 원이면 드럼통과 수거장비, 수거료를 포함해서 원유 1리터를 걷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배를 가진 어민들에게 직접 지급해 기름 제거 작업에 쓰인다고 합니다.
-무통장 입금 : 우리은행 1005-801-085917 (환경운동연합)
-신용카드 및 휴대전화 ARS :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www.kfem.or.kr
녹색연합 역시 실시간 계좌이체와 신용카드, 휴대전화 ARS 로 모금합니다.
1천 원 단위도 가능합니다.
http://www.greenkorea.org/
이렇게 도와보아요!
어느 분이 이런 아이디어를 내셨더군요. 사진 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이 익숙지 않은 피해 어민들을 위해 증거 수집을 돕겠다고요. 실제로 어민들은 증거 확보 때문에 기름 범벅이 되고 썩어가는 양식 수산물들을 방치해두고 있다고 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울텐데, 냄새도 심하고 썩어가는 양식물 때문에 바다도 오염된다고 하네요.
수협이나 마을 어촌계 같은 곳에 직접 찾아가보면 어떨까 싶군요.
대선 때 사용된 현수막을 가져다 흡착포 대신 쓰자는 의견도 많은 분들이 내고 계십니다. 유권자가 바라는 선거 공약이군요 ^^
유출된 기름 만 킬로리터 가운데 수거된 것과 휘발된 것을 다 합쳐도 아직 절반도 수거되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대선 치르고 나면, 태안 사고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지 않을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는 10년 전 나홋카 호라는 유조선이 좌초돼서 중유 4천 톤이 유출됐을 때, 자원봉사자 30만 명이 석 달 동안 10만 드럼 분량의 기름을 국자와 양동이로 떠냈다고 합니다. 유화제는 안 썼다고 하네요. 그 결과 지금은 청정해역의 명성을 되찾아서 관광객들이 줄을 잇는다고 하더군요. 10년 전 일본이 했던 일, 우리 국민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태안에서 일한 자원봉사자는 일당 5만 원, 성금 모두 소득공제도 가능하다고 하니 조금씩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또 사고 책임자를 명백히 가려서
손해배상도 똑똑하게 받아내야겠습니다.
포털자체에서 무식하게 검열은 안해. 그게 들통나면
다음은 카페 전문 포털인데 개박살나거든
네이버도 마찬가쟈. 이용자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되면
산업자체의 순위에 지각변동이 올만큼 대단한 사건이 될 것이 뻔해.
포털도 그거 무서워서 삼성을 무조건적으로 비호만 하기에는
뉴스와 달리 카페란 공간은 매우 개인적이거든. 너무 비판적 입장만
취하믄 그것도 좀 그래. 믿고 맡겨보자. 제대로 지들이 한다고 하니
아니면 원래 그럴줄 알았던 것이고, 제대로 한다면 이야 제대로라고 칭찬해주자.
지금은 일단 지켜보자.
메가톤 급 핵심 정보는 당연 안한다. 설령 보안이 지켜 진다고 해도 ip추적해서 보낸곳(pc방 등) 찾아내 피시방 등 카메라 찍힌것 보고 제보자 찾아 낼 텐데...누가 제보하나. 그냥 별건 아닌것 나에게 해가 안될것 같은 그런거나 할까. 진짜 정보는 즉 내가 위해를 당할 지 몰를 그런 중요한 정보는 제보 하지 못한다.
제보 원한다면 지메일 , 일본 야후 메일, 독일, 영국 등 메일을 카페에 올려야 한다.
제보 하려면 알집 등으로 한 50자 암호(특수문자, 대문자, 등등 섞어서) 걸고 메일 보내라 . 그리고 그 암호는 다른 메일로 보네라. 즉 한메일에 암호건 메일 보냈다면 독일 등 다른 타국 메일로 암호를 보내라.
즉 이렇게 보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메일을 수십게 개설 해 놓고 제보를 받아라.
제보 받겠다는 취지는 좋았으나 그 실행 방법이 나빴다.
그리고 실명제는 폐지 되어야 한다. 이런 것을 봐서라도.
근데 문제는 네이버가 삼성꺼라는 거지.
언제든 자기들이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빼갈 수 있다는거지. 그래서 그 정보로 제보자의 뒷조사를 하고
공갈 협박도 하고 ....조사에 대비해 말 맞추기도하고..
그렇게 할 소지가 너무 농후하다는 거지.
특히 삼성과 같이 목적을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 기업 특성상 네이버에 까페를 개설한다는 건 적진 한복판에다가 통신선을 깔아놓은 꼴이지. 통신선을 가만둘 삼성인가...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도청이 가능한데??
제 생각엔... 정말 어디에도 알리고 싶지 않으면서, 김용철 변호사 급의 폭로자료 갖고 있으면 메일로 절대 안 씁니다. 우편이나 직접 건네주러가지.
그리고 뭐,,, 잘 모르다가도 이 글보시면 직접 갖다주시거나 우편으로 보내시면 되겠네요. ㅎㅎ 설마 삼성이 우체국직원까지 매수..... 할 수도 있겠군요!-_-;; 혹시 모르니 직접 우편함에 갖다 넣으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포털이 뒤에서 드러운짓거리를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포털이 드러운짓거리하면서 연명하는 건... 일단 사람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 아닐런지요. 사람들과 보다 가까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느껴질 것을 노리고 저런 걸수도 있지만...) 뭐...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치면 인터넷 방문 기록도 ISP에 기록으로 남고 삼성의 힘으로 어느 누가 어떤 사이트에 방문했는지 알 수 있단 가정이 서게되고,
그렇게 되면 핸드폰, 유선전화, 은행 및 금융기관거래 등등 모든것이 믿을것이 못되게 되오...
물론 메일이나 카페 데이터의 경우 시스템 관리자가 내용을 볼 수 있긴 하지만, 각 포털의 서비스 이용 약관에 명시된 내용 외의 목적으로 열람할경우 그것은 불법이 되어 사법처리가 되오...
특히 메일의 경우 그 문제가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기 때문에 포털의 입장으로서는 꾀나 골치아픈 문제오...
중국정부의 야후메일 사건도 그런 맥락이니 말이오...
오바하지 마시오....
비록 이 나라의 사법부가 있는것들한테는 빌빌긴다고 하지만 아직 완전히 죽은건 아니오...
맞어 믿을 거 못돼
문자도 1주일간인가?통신회사에 남습니다..
말로는 전체다 남지않고 띄엄띄엄해서 몇바이트분량의 내용만 남는다고 하네요..
근데 수사의뢰 같은거 들어와서 전화 추적을 하게되면 통화내용이나 문자내용이 100%남게 되고요..
미국같은 경우는 전화를 쓸경우 특정한 단어를 언급하면 그 전화내용이 자동으로 기록되어서 CIA로 넘어간다고 들은거 같은데...이건 확실한 정보는 아닙니다..ㅡㅡ
한마디로 지랄쑈~~ 하고 있는 거죠.. 오늘 태안에서 어르신이 자살했습니다. 온통 기름범벅이인 바다에서 살아 갈길이 막막했기 때문이죠.. 이런데 삼성놈들 어떻습니까?? 다른 광고는 엄청 잘하면서 공식 사과광고는 한번도 없네요.. 한마디로 뻔뻔하다 이거죠..
댓글다신 분들 너무 순진하시군요.
내부책임자나 데이터관리자가 열람하는건 땅짚고 헤엄치기보다 더 쉽습니다
이용약관같은거 일일이 따지면서 열람하시는줄 아시나본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설령 열람로그가 기록된다 하더라도 지우는것 역시 간단합니다.
이런 사실이 밖으로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요. 아는사람도 별로 없거니와.
제보한 사람이나 접속한사람 인적사항이 까발려지는것은 불보듯 뻔한 일인데
별도의 사이트를 구축하지 않고 포탈사이트에 이런 것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이해할수 없는 일입니다.
댁이 포털 사이트에 근무하신적 있소...?
근무해보고 그런소리 하시오...
열람로그를 혼자서 지우기가 쉬운지
포털의 페이지 시스템은 개인 홈페이지가 아니란 말이오...
근무를 했었죠 지금은 아닙니다만
세상을 보이는대로만 살고계신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울뿐입니다.
데이터 로그관련 직책이면 쉬원걸로 아는데요..
온라인게임 해본분이면 더 쉽게 알수 있을텐데..
아이템관련 로그쪽 관리자랑 인맥이 있거나 뒷돈을 주면 케릭으로 아템만들어 주고 만들어준 관련자료 싹 지우는데요..ㅋㅋ
저 아는분은 해킹당했는데 해킹접수안하고 관리자랑 바로 통화해서 아템 등급 더 좋은걸로 받고 해킹한넘껀 해킹아템 싹 말소 시켰다던데요..(뭐 이경우는 해킹당한 사람이 믿을만한 사람이니깐 그정도까지 했겠지만요..)
S사 계열사 직원들중에 능력자 많습니다. 은밀히 한명 불러서 해킹도 가능하져... ㅋㅋㅋ
방법은 많고....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거져...
제보도 필요없다.. 이용철인가 김용철인가 하는 사람이 다 알고 있잖아.. 왜 그 변호사의 말에 귀를 안 기울이지??? 삼성 식구인 내부고발자 색출할려고 그러냐? 김용철 변호사의 말대로 수사나 하라.. 괜히 국민들 갖고 쇼하지 말구...
저는 삼성생명에서 보안근무하는 xxx입니다.
이미...검찰은 파낼수가없습니다....................................
아무리 해봐야 ....
본관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이미 한차례 다 훍고 지나갔습니다. 뭐가 나올까요? 5톤트럭분으로 다 쓸고 지나갔습니다.
그닥 가입하고 싶은 마음은 없음.
뭔 짓을 하든 누군지 알아낼 것 같음.
알 필요도 없이 삼성 직원들 가입하겠지
ㅡ_ㅡ;
개인적으론 이건희씨 존경하고 삼성 자랑스럽다.해외에 있으면 조그만 대한민국의 자랑거리도 자랑스러운데하물며 쏘니를 접수한 삼성이야..하지만 내 아들이 잘 못하고 있으면 잘 못했다고 바르게 가라고 말하는 것 처럼 국민 대 기업인 삼성이나 여러 대 기업도 급속한 성장을 우위하여 묵인 되었던 잘못했던 방법은 이제는 선진국으로 가는 도약을 위해선 반드시 중지되어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정직한 사회야 말로 선진국이 되기위한 가장 확실한 길이다.
다음은 좌성향으로 유명한 싸이트입니다.
다음 아고라에 가보시면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떤 싸이트보다도 반한나라, 반삼성, 반이명박입니다. MB 까는 글, 삼성 까는 글 한 번 올라오면 찬성 100에 반대 1인 곳이죠. 현재 대형 포털 중에 이렇게 강력한 좌파 성향 싸이트는 없습니다.
'26년'같은 만화가 연재될 수 있던 것도, 강풀처럼 노골적인 좌파 만화가가 자신의 만화를 당당히 올릴 수 있는 것도 다음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 모르십니까??
다음 메인 뉴스도 반이명박이 대세입니다. 삼성에 대한 기사도 어떤 포털보다 비판적인 기사를 메인으로 뽑고 있습니다.
이런 다음이 친삼성이라니?? 나참..
댓글중에 엄청 아는 척 한 분들.. 너무 한심해보여요.ㅋ
웬만하면 이런데다가 리플안다는데..
무식한거 티내냐?
좌파의 뜻은 알고 씨부리는거냐?
그렇게 좋아하는 네이뇬가서 좌파의 뜻부터 검색하고
와라.
아는척 하지말고 구석가서 찌그러져 있어.
고등학교나 제대로 졸업했니?
대학생이면 대학생 망신시키지말고..
어른이면 어디가서 아는척하지마라.
중,고딩한테도 무시당한다.ㅉㅉ
보수꼴통 우파라고 까대는 게 누군데??
막스레닌 주의나 공부하는 학자들만 좌판줄아는 거 아냐??
어디서 ㅋㅂㅅ 같은게.ㅋ
초딩만도 못하구나.
너야말로 좌파의 뜻은 알고 씨부리냐?
길게 쓸수록 너의 무식만 들통난다.
좌파냐 우파냐 하는 이념과 관계없이 기술적으로나 구조적으로 포털은 삼성의 영향력에 크게 노출돼있습니다.
수익모델 상당 부분이 광고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좌파 정권이 들어서든 우파 정권이 들어서든 기업들이 자기 기업의 이해관계에 따라 투자하듯
포털이나 언론사의 논조가 좌파냐 우파냐와 관계없이
삼성에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야말로 고양이에게 생선던져주는 꼴,,
그 까페 자체가 삼성자회사인데 무슨..
나참 .제발 우리국민들 더이상 삼성의 늑대같은 짓에 속지맙시다
요새는 삼성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고, 이명박 대통령 되니깐 배아파서 지랄이고... 웃기는 세상.
아는만큼 보인다는건 동서고금의 진리지. 글자한자 더 보는게 인생에 이로울거다.
대운하반대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대운하반대시민연합
http://www.gobada.co.kr/
모두 동참합시다!!!!
경향, 한겨레에 까 발려라.
정통망법을 활용해 카페폐쇄시키면 30일간 임시조치하니까 무력화시킬수도 있을꺼야.ㅎㅎ
정통망법이 참 웃기거든 함 생각해보자. 정통망법으로 특검법 와해시키는 방법을
그래야 이참에 정통망법도 뭉개지
늑대가 사는 동굴앞에 개집 지어놓고 스스로 개목걸이 차고...개뼉다구 던져주라고 왈왈 난리치는 꼴이네...
하여튼 삼성특검...삼성보호특검이 될 가능성이 높지...누가 떡찰을 믿으리~~~~ 믿으리~~~
검사들이 너무 순진한건지.....아니면 그냥 한다는 시늉을 내기위한 건지 의심스러워.
왜 하필이면 네이버에다가 까페를 만들었을까하는 의문이 가시질 않아.
아니면 의도적으로 삼성의 정보도용을 유발케해 그것도 같이 족치려는건지.
그러나 알다시피 검찰이 이미 삼성의 손아귀에서 논다는 것이 알려진 이상
성과의 유무는 차치하고라도 혹시나 삼성과 짜고치는 고스돕이 아닐까하는 의심이 드는건
지나친 망상일까?
인터넷 카페를 만들려면, 독립된 서버로 독립된 도메인을 가지고, 카페를 만들어라. 특검 정도면,그 정도 능력은 되잖아. 딴데 빌붙어서, 카페 만들어봐야, 관리하는 애(월급주는자들에게 100프로 충성하는)들 눈에는 훤히 다 보이는 걸 가지고, 무슨,,, 보안이 있겠어?
발신자 적지 말고 편지로 적어서 보내면 돼잖아요.
워드로 문서작성해서 보내면 필적조회도 안될테고.
언론사간부 성향 조사라는 것이 십년전쯤의 것이 부활되었군요.
가만 안두겠다고했죠. 몇달안남은 기간 즐기시길. ㅋㅋ
포털 검열 안하기는 글 올리는 삭제 되는게 수시인데.